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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들 나 숨이 안쉬어져

더불어 누가 내 명치쯤을 꾹누루고있는것같아 숨도안쉬어지고 거칠어 뭐가 치밀어오르는느낌이고 물건이라도 다 부수면서 화내고싶어 스트레스라는 눈에보이지않는게 나를 뒤덮고있는느낌이보여 눈에보이는것같아
진짜 상담받고싶고 병원가고싶어 미칠것같아 눈물이그냥차올라 그런데 엄마도 엄마나름대로 스트레스받는게있을거아니야 내가유난부리는것같이 엄마가 생각할까봐 더 말을 못하겠어 병원가고싶다고.. 혼자라도갈까 진짜 숨이안쉬어지는게 너무힘들어 나도모르게 숨을멈추고 헥헥거려 열불이나서미쳐버릴것같아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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