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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시우민만남

ㅇㅇ |2015.03.01 21:01
조회 141 |추천 0

꾼지 별로 안되었는데 콘서트 때문에 내가 엄마아빠를 쫄라서 민박을 잡음 그래서 민박을 갔는데 민석이삼촌하고 민석이가 딱 보이는거임!!!!!!1

알고보니깐 사촌이래 ㅋ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깠니 꿈이야 ㅅㅂ

 

그래서 같이 한방에 있는데 민석이(오빠)가 목 마르지 않냐고 'ㅇㅇ아 물 좀 마실래' 하면서 물을 떠다주면서 눈 컨택하는데 진짜 심장이..

내 성격이 조카 ㄴ나대는 성격이라 그 민석이삼촌하고 민석이랑 놀고 있는데 내가 타멤버 궁금해서 물어봤단 말이야(루한 물어보고 싶었는데 꿈이라도 내가 다행히 개념,정신끈은 붙잡고 있었음)

내가 오세훈하고 타오,레이 제일 좋아하는데 타멤버 얘기하니깐 좀 표정이 안 좋아지는거

'ㅇㅇ아 미안한데 이런거엔 팬들이 민감해해서 사진이나 그런거는 좀 힘들거 같다' 민석이는 내가 타멤버 만나게 해달라고 조를까봐 걱정했나봄 근데 난 그건 아니었지만 여기서 민석이 생각하는것이 깊구나 여기서 또 ㅏㄱㅁ동하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그때 치마를 입고 있었단 말이야 그런데 많이 짧은건 아니었는데 그거 보더니 'ㅇㅇ야 이런거 입고 다니면 남자들이 잡아간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신이여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바지 입으라고 바지가 훨씬 이쁘다고 그러는데 진짜 슈근슈근..

'겨울이니깐 멋 부린다고 춥게 입지 말고 따스하게 입어 건강이 최고야 나중에커서 애기도 낳아야되는데 몸 관리 해야지'야.. 진짜 꿈인데 너무 좋아서 그떄 부터 조금 헷갈림 꿈인걸까..?이러면서

그리고 또 다시 떠들고 놀고 있었는데 내가 손이 건조해서 핸드크림을 바르고 있었는데 그게 엑소핸드크림이었단 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몰래 바르고 있었는데 민석이오빠가 자기도 핸드크림 달라고해서 그거 내밀기 쪽팔려서 손등에 많이 짜서 덜어가라는 뜻으로 손을 내밀었는데 이 남정네가 핸드크림을 가져가서 손끝을 꾹꾹 지압해주는데아..................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콘서트 준비하러간다면서 나감

진짜 붙잡고 싶었는데 ㅠㅠㅠ 다시 꿈꾸고 싶어 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난 유난히 엓꿈 많이 꿈 그리고 일어나면 허탈... 미친년 가서 공부나 해야겠다하면서 일어날려하지만 그 여운을 즐기고 싶어서 괜히 이불속에 들어감..

그러다 기숙사사감쌤이 와서 혼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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