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일보에 실렸던 기사인데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는 소식입니다.
나날이 각박한 세상,
봉사와 기부의 문화가 저희 나라에선 아직 그리 활발하지 않잖아요.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말씀하셔서 나날이 좋아지긴 하고 있지만요~~
여튼 이렇게 각박한 중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의 선행에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일... 사실 개인이 하기엔 어려움이 쫌 있죠.
마음은 있지만,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가 있습니다.
함께 사랑을 나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