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제야 친구 사귀는거 정착하고 적응하고 애들하고 새로시작해볼까 했는데 그러자마자 반배정이라니.. 진짜 초딩때 반배정때문에 왕따 너무심하게 당해본적이 있어서 너무 불안하고 밤새 잠도 못자겠다 그때 생각이 자꾸 겹쳐지고 똑같은 일이 일어날거같아서 너무 두렵다 난 소심한 성격은 아닌데 원래부터 끼리끼리 모여있고 난 그 그룹에 들어가고 싶어도 안끼어주니까 왕따가됐었는데 이번에도 그럴거같다 성적순이라는데 친한애들 성적이 나랑 비슷하니 그냥 조카 성기됐다 아 울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