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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지마셈

궁금함 |2015.03.02 05:14
조회 141 |추천 0

ㅎㅎㅎ 휴대폰으로 카톡이후 여기저기다니다가  오호

 

 

하지원과 칭ㄱ우가 맺었다

 

 

근데 딱 한마디 남겨주셨다. 미안 안녕 바쁨  뭐지? 그이후 어떠한 말두 들을수가 없었다.

 

 

미녀 삼총사 영화를 ocn에서 해줬다?   이누나 어릴때 학교다닐때어느덧 꽤나이가 많이드셨따 그래도 액션이 대단하다 그나저나.

 

연락처 번허를 모르네 그분은, 에효

 

일촌이나 심ㅅ미해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네.     하지원과 문자통화는 해봤다. 와우 매니저가 받나 아니면 실제 받나 궁금하다 통화해보는게 목표지만 바쁘다고 하니.

 

혹시 작품을 하게되면, 그냥 동내에서 봐야지 실제로 볼일이 있을까?

 

아마 없을껄 수십만명 거느리 일일이 다 기억을 하실려나? 아마 잊혀질거다.

 

그래도 뿌뜻ㄱ했따.  

 

바쁘시니 그냥 귀찮게 하지 않기 우해서 말을 안거느게 편할거같다.

 

 

그나저나  황사가 오네  아추워 집에 무슨 봇일러도 언능 겨울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오늘 오후 3시에 약속이 잡혔네 3시간이나 있어야하는데 짜증나.

 

 

갈까 말까 전화와도 가지 말까

 

 

다른데나 생각해볼까? 글쎄 부딪쳐봐야하는데 이럴떄 ㄴ차라리 kbs가는게 좋긴한데

 

 

싀바 중간에 뭐지 사무 보조 엑셀.

 

엑셀 짱나~ 오늘 하루 쉴까.

 

 

 

3월이네 이제 이동하겠네 금남로오 그나저나.

 

 

혼자서 만찬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지?  그나저나 하지원누나는 뭐하나 /?  궁금하기도 하고

얼만전이 미녀 삼총사인가 외국에 미녀 삼총사있었는데 한국판인데 아기자기한 액션이었다.

 

생각보다 아기자기한이야기였다 다안봤는데 좀 보다가 말았다

 

동을 바꾸는것은 고내찮은데  구역을 힘들다아니 그래도 옮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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