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나면 기분 더러워지는 영화로 항상 상위권에 뽑히는 바로 그 영화!!!
살로 소돔의 120일
(salo or the 120 days of sodom)
1975/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감독을 살해했다는 남자 배우가 감독의 동성연인이라는 말이 있는데
사실 감독이 배우에게 살해당했다는 얘기는 완벽한 사실은 ㄴㄴ임
그냥 유력한 썰이라고 함!!!
근데 영화를 보고 그 썰을 들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하는게
그럴만 해...임ㅋㅋㅋㅋㅋㅋ
그만큼 엽기적이고 더럽다는 뜻같음
줄거리는
세계2차대전 말엽에 사회 지도층들이
9명의 소녀와 소년들을 납치하여 가둬놓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고문하고 즐기는 내용임.
사진 똥짤주의(원래는 초콜릿)
흥미로운 점은
영화를 본 사람들 사이에서
감독 ㅈㄴ변태사이코패스;;;;;;;;;;
VS
단순히 저속한 포르노나 엽기적인 고어물이라고 과소평가ㄴㄴ
파시즘을 과격하고 파격적으로 비판한 높이 살만한 영화임
이렇게 두의견으로 나뉜다는점임ㅋㅋㅋㅋㅋㅋ
호기심이 생긴다면 한번쯤 도전해 볼 만한 영화같음!!!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horror&wr_id=3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