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매끼리 하는 경우가 많은데
난 1살 어린 남동생이랑..ㅋㅋ
근데 진심 남동생 있으면 굿즈 받을때나 뭐 줄 설 때 사진 찍을 때 등등
힘쓸일 있을때 되게 편하닼ㅋㅋ
나는 내꺼하자 때 입덕하고 동생은 데스티니때 입덕했는데
같이 무집 갔거든..ㅋㅋ
근데 무집 가면 여자화장실 줄 엄청서서 남자화장실에
막 서있고 그러잖아..
그런데 처음 가보는 동생 컬처럴 쇼크 받고 차마 남자 화장실 못 들어가더라
여자들 20명 넘게 서 있어서ㅋ
동생은 열도리고 난 규수니인데
인피니트 영원하길!
근데 진심 가족중에 같이 덕질할 사람 있으면 좋은 것 같아.
제일 부러운게 내 친구 중에 엄마랑 같이 덕질하는 애 있거든?
걔는 엄마가 팍팍 밀어줘.. 덕질을 ㅠㅠ
다들 덕질한 썰 좀 풀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