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 가기전엔 19평인데에서 이모들까지 총 4명이서 살았어 아빠랑 엄마는 주말부부였고, 그러다가 아빠가 승진하시면서 서울에 원룸하나 잡으시면서 생활하시다가 엄마한테 생활비 넉넉하게 챙겨주셔서 33평 집으로 이사갔다? 근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아빠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셔서 화장품 회사 다니신다고했는데 완전 공장에서 화장품 제조하시는걸로 오해하신거야ㅋㅋㅋㅋㅋㅋ
거기까지면 상관없는데 선생님들께 다 떠벌리고다닌거야, 나도 그거 친구한테 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초등학교 졸업하고 서울로올라와서 41평 집에서 살고있는데 여기 쌤들도 집안으로 학생 판단하나봐ㅋㅋㅋㅋ 짜증나;
그리고 임대아파트 사는애들, 너네 선생님이 이상한 반응한다고 기분나빠하지마 선생님들 너네집보다 안좋은데 사실수도있어 그러니까 기분나빠하지말고 한명의 어그로꾼보는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