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애들이 나 예쁘다고 웃기다고 좋아해주고 그랬는데 제작년에 미국으로 혼자 유학왔더니 왕따당하는 중이야... 약간 일본 스즈란 학교?처럼 질 안좋은 곳인데 막 애들이 동양인 창녀라고 부르고 복도 지나갈때마다 한번만 대주라 어짜피 너한텐 별거 아니잖아 이딴말 계속 들려... 수업시간에 bit1ch 등등 성적인 욕 적힌 쪽지 날라오고... 제일 슬픈건 쌤들도 신경안쓰고 엄마아빠한테 말하려니 죄송하니까 혼자 삭혀야 한다는 점이다 너네는 그래도 한국인들 끼리니까 왕따 당하지도 말고 시키지도 마 새학기 잘 견뎌내길 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