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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웅녀들 ㅜㅜㅜㅜ...


오늘 정말 너무 답답한데 하소연 할곳이없어서 ㅜㅜ...
한달도 전에 티켓팅 광탈되고 친구가 자기꺼랑 내꺼까지 막콘 양도표를 구했었어ㅜㅜ
무슨 여행을 간다고 해서 양도하는거였고
원가는 아니였는데.....ㅜㅠ 그번호대에 나름 나쁘지않아서 돈까지 다보내고 배송지변경해준대서
친구한테 맡기고 맘편히 있었어 ㅜㅜ 바보같이ㅠㅠ

다 따로 예매한거라 한곳으로 못받고 따로 배송지 변경을 해준거였나봐;
암튼 그러고 나서 친구표는 왓는데 내꺼가 너무 안와서 친구가 오늘 연락 하려고 한순간에
먼저 연락오더니 여행 출발일이 바꼈다고 자기가 막콘가야겟다고 내표를 안보내고 돈은 바로 돌려줘버린거야;;
오늘에서야 갑자기 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미리 연락이라도 해줬음 다른거라고 구했을텐데 ㅜㅜ너무 화가나고 아침에 들어서 하루종일 일도 안되고 ㅜㅜ 친구표는 보내주고 내표는 안보낸게 무슨 심본가..친구가 나한테 거짓말하는건가
오만가지 생각 다들고 ... 넘 기가막혀서 ㅠㅠㅠㅠㅠ

당일거파도 아니고 사기도 아닌데 오히려 적반하장이고..ㅠㅠㅠ

너무 우울하다 웅녀들 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와중에 콘서트 현수막 보니까 ㅠㅠㅠ가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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