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반이 정말 재밌고 행복했던 때구나 반배정도 잘 됐었고 친구들도 다 좋고 그냥 좋은게 좋다하고 더 즐길걸 왜 항상 지나고 나서야 후회되는지 고작 몇개월 지났다고 이렇게 그리워 지는지 모르겠다 그냥 애들한테 더 잘해주고 그럴걸..... 돌아가고 싶다
작년 반이 정말 재밌고 행복했던 때구나 반배정도 잘 됐었고 친구들도 다 좋고 그냥 좋은게 좋다하고 더 즐길걸 왜 항상 지나고 나서야 후회되는지 고작 몇개월 지났다고 이렇게 그리워 지는지 모르겠다 그냥 애들한테 더 잘해주고 그럴걸.....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