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막 자식 자랑하려고 공부시키는? 그런것 처럼 우리 가수가 이정도다 이걸 자랑하려고 인기많고 항상 상위권인 1위인 그룹을 입덕하고 (근데 특히하게 늑미때는 오직 퍼포로 입덕함...) 그랬는데 엑소도 그랬던것 같다 쟤 아는거 내가 몰라서는 안된다는 압박감...? 막 그런게 심했고 수록곡으로 힐링이 20%로고 가사와 음 이거만 듣고 아! 이건 이거!! 이런거 80% 때문에 들은 것 같아 근데 생각해보니깐 하나의 문화예술생활(?)이고 나의 뭐랄까 행복? 솔직히 엑소 프엑 하나만 올라왔다해도 베시시하는데 나는 팬이면 다알아야 하고 모르면 안되고 그런 압박감으로 덕질은 한게 아닌가 싶다... 노래 좋아하고 매력에 빠지고 다 이뻐보이고 그러면 팬아닌가(기본적인 요소(투표등)가 있긴 하지만) 내가 행복하려고 덕질 이라는걸 하는건데 남들한테 난 엑소팬이고 별걸 다 알고 너네는 나보다 이것도 모르지? 이게 심했는데... 개학이고 밤이라 중2병 감수성 터졌는데 그냥 끄적여봄... 봐줄사람이 너네 밖에 없으니깐... 그냥 누가 욕해도 내 가수고 몰라도 알면 되는 소식이고... 행복하게 덕질하고 싶다 애들 오늘따라 다 이뻐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