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새내기 슴살여자에여..
제가 엄청뚱뚱하고 여드름만없는 전형적 오타쿠스타일이라 외모컴플렉스도 심하고 성격도 극내성향적인성격이라 오티도안가고 과톡도나오고 반강제반자청 아싸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여자애들은안그러는데 오늘 남자애 두명이 친해지자고 연락처를 물어보지머에여 그땐 여기가기독교학교라서 교회영업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번호를 안줫는데 좀 미안하더라구요 정말 순수하게 친구하자는뜻일수도잇는데 내가 못생겻다보니까 너무피해의식느끼는건가?? 하구요ㅠㅠ ...
여기가 보통말하는 지잡 전문대 라서 노는애들이 좀 많은데 제가 놀게생기거나 다가가고싶게생긴 외모가 전혀아닌걸 알아서 너무신경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