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휴덕하려고했거든

ㅍㄹㅍ |2015.03.03 22:59
조회 437 |추천 9

내가 사실은 이제 슬슬 공부에 전념해야 할 중3임. 그래서 하나씩 접자 이런마음으로 접으려고 노력을 하려는 그런 타이밍에 트위터에서 무집2 이벤트 글에 당첨이 된거임. 그래서갔지. 그때가 두번째로 무한이들 보는거였음. 라묘쇼케이스때본게처음이었고. 근데 진심 첫콘 딱 시작할때 남자가사랑할때 나오면서 애들이 딱 등장하는데 진짜 내가 왜 이런애들을 한동안 잊으려고 했을까 이런생각 막 들면서 갑자기 울컥하고 내가 지난 시간동안 얘네 팬질한게 막 생각나고 뭔가 갑자기 슬퍼지는거임. 근데 또 막판쯤에 현이가 눙물이 맺혔단말이야. 그래서 나도 완전 펑펑움. 그리고 그냥 휴덕안하고 덕질은 계속하고 스밍도 계속돌리고 노래도 계속듣되 콘서트 겉돌기 같은거는 이제 매번 올콘으로 안가기로함. 역시 휴덕은 나랑 거리가 너무먼거같음.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