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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너네 꼬르륵 소리 어떻게 하냐

중딩 때 점심 12시에 먹다가 1시 30분에 먹으려니까 4교시 하는데 조카 뱃속에서 ㄹㅇ 천둥 침; 책도 일부러 넘기고 의자도 끌고 기침도 계속 하는데 한 시간동안 그러니까 애들 다 쳐다봐.. 계속 참다가 한 번 터지면 조카 크고 오래가는 거 알지.. 방심해서 그 소리 났는데 짝이... 모른 척 해주면 고마운데 '우리 점심시간이 많이 늦지?ㅎ..' 조카 민망해 시발... 죽고 싶다 위장 새끼 좀 닥치고 있찌 샹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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