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
이번주 월요일!
드디어 베일을 슬슬 벗기 시작한 <살인의뢰>의 언론배급 시사 현장!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등장한 두 사람
완젼 멋있음ㅋㅋㅋ
배우들의 여운을 간직한 눈빛!
시사 후 간담회라 여운을 간직한 눈빛으로 자리에 앉은 배우들...
하아... 저 눈빛보소... 영화를 보고 자기 배역에 더 빠진듯ㅠㅠㅠ
이날 <살인의뢰>에 숨겨진 비화 몇가지를 공개했는데
그냥 명품 배우인줄만 알았던 이들에게도 고충이 있다는것을 알게됐음...
살인마, 피해자 연기 명품배우에게는
식은죽 먹기 아닌가요???
놉!
살인마에게 가족을 잃은 피해자로 나오는 김성균
이전에는 살인마 연기를 하기도 했었는데 뭐가 더 쉽냐는 질문에 답은?
살인마, 피해자 연기? 둘다 쉽지 않다!
심지어 살인마 연기는 너무 기분이 더럽고ㅋㅋㅋ
피해자 연기는 심적으로 힘들어서 빠져나오기가 힘들다고...!
에고... 하도 명품 연기를 하는 연기자다 보니 그런 고충이 있을줄은 몰랐음!
지푸라기라도 잡는 피해자의 심경!
처음 피해자 역할을 맡아 극한의 슬픔과 분노를 느꼈다는 김상경
정말 피해자가 된 듯 절박한 마음으로 연기했다고...
그때 연기했던 생각이 다는지 때때로 생각에 젖은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음...ㅠ
큽ㅠㅠ 진정 모태 연기자냐나...ㅠㅠ 아직도 몰입해있쟈나...
사실은 소녀 감성 박성웅
쉽지 않았던 살인마 연기
존재감만으로도 김성균에게 위협을 느끼게 했다는 박성웅
원래 너무 여리고 예민한 소녀감성이라
사람을 헤치는 장면을 찍는 날에는 잠도 못자고 힘들어했다고..
이날은 시사를 앞두고 극도의 긴장감으로 인한 두통으로 급히 자리를 떴다던데
박포스님 아프게 하는 조간천... 너란 악마ㅠㅠ
지난번 제작 보고회에서 미니 몽키스패너를 보는 아련한 눈빛...
이걸로 사람을 치고 편치 않은 눈빛이었음ㅋㅋㅋ
진지했던 간담회 와중에도 꺄르륵 꺄르륵ㅋㅋㅋ 얼굴만 봐도 터지는 두 사람
뭐야 이 훈내는... 참네ㅋㅋㅋ 보는 사람 뿌듯하게
이 영화는 배우들 호흡이 참! 좋아 보임~
벌써부터 배우들 찰떡 연기 호흡
기대하게 만들기 있기 없기?
자꾸 그때 생각이 나요...
진지한 질문에 진지하고 깊이 있는 답변으로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하던 두 배우
사실 속으로는 그때 생각이 다는지 연신 물을 드링킹...
ㅠㅠ 귀여우면서도 짠하다능...
예고편 부터 벌써 스릴러 덕후 심장에 브이텍 오게 했던 <살인의뢰>
배우들이 이렇게 배역에 몰입을 했다니...
아따 기다린 사람 뿌듯하게잉ㅋㅋㅋㅋ
거기다가 기사후기는 또 왤케 좋은거니...!
말이 필요 없대!!
이거 뭐 올해 대표 스릴러는 따놓은 당상!
헤헷 기다린 보람이 있다능
빨리 예매 오픈해줘요....
3월 12일!
다 비켜! 이구역의
<살인의뢰> 관람 1등은 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