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전직대통령 영화화의 반전...

언더테이커 |2015.03.04 13:58
조회 2,315 |추천 0

 

 

지난해 5월 야심차게 시작했던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영화화 발표가 나오면서 펀딩을 공고했다.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반응이 뜨거웠고 펀딩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 결과는 참으로 처참했다.
지난 12월 28일을 기점으로 완전히 종료된 이 펀딩의 내용을 살펴보면.
총 모금액 143만원 후원자 13명. 즉 인당 10만원 조금 넘은 돈을 펀딩한 것이다.
10억을 모으겠다며 야심차게 준비한 이 펀딩 프로젝트가 1%인 143만원으로 종료가 되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