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어느덧 1년이되었습니다. 정말이쁘고 아름다운 여자친구입니다.여친가족이랑도 잘지내고 시위왔네라고어머니께서말하실때도 있기도합니다 ㅎㅎ
대학씨씨로시작한우리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열정적으로 모든걸쏟아부어 연애를해본적이 처음이였구요
모든여자를봐도 제여자친구가제일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렇게순항하던중 공부때메2년간장거리연애를해야대는상황에서 여자친구도취직준비에바쁘고 저도바뻐서 서로소홀해지고 만나는것도 한두달에한번이고
최근에는 여자친구도 지쳤는지 그냥 연락도뜸하고 매번같은말만 매일반복되니 여자친구가지친것갘습니다. 최근1주전부터 계속 저는 여자친구가
절멀리하는느낌을받고 자주전화통화도걸던게 한번도안오고 이래저래했던카톡도 뜸해졌습니다.
여친은 휴학하고그냥집에서쉬면서공부를하는상태인데도 저에게 많은신경을안쓰는거같습니다.
ㄸ이런게변하는건가싶기도하고 뭔가확실히 다르다는느낌을많이받네요 제말도귀찮아하는게 다티나고...
저도갑자기뭔가 거리감들게되고 정말이별이란말을생각하게됬습니다.
이사람은제가 자주연락하고 뭐든배려해주는게 당연시여기는 사람이된것같습니다.
그냥하소연할곳도없고 이래저래답답해서 돌려봅니다
. 섣부른판단일수도있지만 최근서운해진감정이더해져서남기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