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 학년 올라왔는데 작년에 같은반이였던 애들중에 친한애 1명이랑 같이붙어서 그나마 같이 다니고있는데 와 시발 진짜 난 다 친해질줄 알았는데 ㄹㅇ보니까 이미 다 무리 만들어져있고 시발 낄데도 없고 와 시발 ㄹㅇ개힘들다 나 친구관계때문에 힘들어했던거 ㄹㅇ처음임ㅋㅋㅋㅋㄱㅋㄱㄲㅋ이번 반배정 조카 개같이됨ㅋㅋㅋㅋㅋ아까 엄마랑 밥 먹었냐고 통화하는데 울컥해서 울음나오는거 삼키고 통화했는데 개슬펐어 왜 이거 하나때문에 이렇게 힘든가 싶어서 진짜ㅋㅋㅋㅋㅋㅋㄱㅋ어이없다 학교생활ㅋㅋㄱㄱㅋㅋㅋ빨리 1년지나갔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