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하자 나오길래 순간 이성을잃고 친구 막 두들겨 패면수 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앙하면서 난리났었음
4년이나 지난노래가 ㅠㅠ!!!!!! 그것도 번화가 한복판에 큰소리로 나왔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 너무 져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죠아서 꼬물꼬물 따라하고 막ㅠㅠㅠㅠㅠㅠㅠ 손 냈다 뺐다하고 터트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내친구 옆에서 쓰뤼! 투! 원! 외침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얘가 이런애가 아니였는데 ㅋㅋㅋㅋㅋ 그냥 라이트팬보다 가볍게 잉피 좋아하던애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둘째치고 얘가 절대 이런애가 아닌뎈ㅋㅋㅋㅋㅋㅋㅋ같이 무집갔다와서 나닮아감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내가 길 한복판에서 잉피노래 나오면 씽나서 따라부르고 그랬었는뎈ㅋㅋㅋㅋㅋㅋ덕후가 하나 더 늘어버렸음
말이 너무 정신없어졌는데 요약하자면 길 한복판에서 큰소리로 내꺼하자 나와서 좋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