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교 끝나고 집 와서 엄마 보면 눈물남

우리 엄마가 뭐 왔어~? 밥 먹었어~? 이런 성격 아니고 되게 무뚝뚝해서 아무 말 안 하고 그냥 나 보는데 너무 슬퍼 진짜. 나보다 엄마가 더 힘드니까 뭐 힘들다고 말할 수도 없고. 지금까지 친구랑 잘 지내왔는데 이번년도는 걍 망한 거 같다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