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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리즈 위더스푼의 의미있는 선택 <뷰티풀 라이>!



우리에게 <금발이 너무해> 로 잘 알려져 있는 그녀!

<앙코르>로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해 7개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최근 <와일드>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출중한 연기력을 다시한번 입증한 

리즈 위더스푼! 



2012년에는 영화제작사 '퍼시픽 스탠다드 필름'을 세우고

<페넬로피>,<나를 찾아줘>,<와일드>등

여러 작품의 제작자로 참여와 프로덕션 설립과 더불어!



'세이브 더 칠드런',아동보호기금,'스탠드 업 투 캔서' 등 

다양한 국제기구 단체를 통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 연례 자선 모금 행사를 주최하기도 한 그녀!



남다른 행보를 걸으며

이렇게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리즈 위더스푼의 

의미 있는 선택

<뷰티풀 라이>




수단의 ‘잃어버린 아이들’을 영화화하여

 뜨거운 감동과 여운을 전하는 감동실화로

다른 작품에 비해 큰 비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작진의 캐스팅 제의를 단번에 수락한 그녀는 


“<뷰티풀 라이> 이야기를 내 가족을 비롯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다”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연기도 잘하고 마음씨까지 고운 엄친딸

'리즈 위더스푼'의 의미 있는 선택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감동 실화 <뷰티풀 라이>

볼 생각에 3월 26일 

벌써부터 기다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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