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만 떄론 힘들기도 한 우리 사이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지못할거라는 생각에 잠시 이별을 택한적도 있었지만
곧 다시 돌아 왔어
아무탈없이 지냈는데 막상 같은 공간에 있게 되니 벌써 다투기 시작하는구나
상대방이 싫어하는 행동 하지않는거 그거 쉬운일이야 할 수 있어 싫어하는 행동이 어떤거냐의 문제가
조금은 그 방향을 달리해야하는거 같아
술주정 ,욕 보통의 도덕에서 벗어나는 문제점들이 아닌 서로의 생각차이, 가치관의 문제에 맞딱드려지니깐
서로 이해하기가 많이 어려워지네 ....
나도 오빠도 이해의 폭이 좁아지지않으려나....
오빠는 사소하든 아니든 싫어하는 행동이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앞에서는 절대 내 생각잘 안하더라
나는 내 입장에서 좀만 이해해줬으면 하는데 그러지 않으니깐 그게 나는 싫은거고
그러지말자고 약속했던거 잊지않았어
제발 오해하지마 잊지않았어 나
나도 오빠가 싫어하는 내 원래모습 없애면서 노력중이라고 말하고 싶어
그래서 그 노력했는데 하고 있는데 이렇게 나를 더 숨막히게 하니깐 ..나도 가끔은 다 놓아버리고 싶어..
말을 안해서 모르겠지만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오빠곁을 떠다고 싶은 말이 나오지않아
좋았던거 기억하고 내가 부족했으니 더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나의 마음을 잡곤하는데
나로인해 나의 이 모습을 더이상 끌어안고 갈 수 없겠나는 생각이 들면
그냥 나를 떠나도 더이상은 붙잡지않을께
같이 늘 마주해도 환하게 웃어줄수 있어 하지만 그 웃음이 진심이되기까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
좋아하지만 극복하지 못한다는거 이 세상에 수도 없이 존재해
그렇지만 같이 살아가는게 연인이고 맞춰나는게 사랑아니겠어?
사랑이 전부가 아니지만 때론 전부가 되기도해
이 모든걸 놓치지말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