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로맨스가 귀환했다!
내가 ♥사랑하는 디즈니의 신작 <신데렐라>♥가 실사화되서 개봉!
내가 디즈니 공주들 중에 젤 좋아하는 렐라언니!!!
아싸리~~ 너무 좋앙><
이번에 개봉을 앞두고 미국 LA에서
<신데렐라>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음!
오늘의 주인공!
신데렐라와 프린스 챠밍~~
보면 볼수록 잘 어울리는 한쌍일세!!!
차세대 신데렐라를 역할을 맡은 릴리 제임스는
볼 때마다 새로운 매력 대폭발인듯*.*
그리고 패션 감각도 짱짱걸!!!
지난번 베를린 갈라 스크리닝 때도 럭셔리한 의상으로 낸 눈길 쏙~ 빼더니
요번에도 너무 예쁜 드레스를 입어주셨음ㅠㅠ
BEST DRESSER로 인정!
이번에 새엄마 역할을 맡으면서 악역으로 변신한
엔젤여신 케이트 블란쳇도 참석!
역시 <신데렐라>랑 어울리게 외모부터 럭셔리가 뿜어져나온다...
<토르: 천둥의 신>을 연출하신 우리 신데렐라의 감독님,
케네스 브래너 감독님도 멋지게 수트입고 오셨움><
프린스 챠밍과 신데렐라만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계신
이 분이 바로 아카데미 3회 수상 기록에 빛나는
고전 의상의 대가★ 샌디 파웰이시라고..!
신데렐라가 비주얼 폭격 제대로다 했더니
역시 실력자의 작품이었어!
우리 신데렐라를 괴롭히는 새 언니들도 왔음!
새 언니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상큼돋는 이 언니들
신데렐라랑도 사이가 왤케 좋아..ㅋㅋㅋㅋㅋ
이 언니가 그 언니 맞는겨.....?
ㅋㅋㅋㅋ
<설국열차>에서 애절한 모성애를 보여준
옥타비아 스펜서도 왔고
자라나는 새싹 야라 샤히디랑 할리우드 배우 코디 혼도 출석도장 찍었음!
럭셔리한 LA 프리미어 현장부터
명작 탄생을 예고한 <신데렐라>!
3월 19일 대개봉이라고 하니
개봉하면 바로 보러가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