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같은 대학교 붙었는데 같은과고
솔직히 내가 꼬드긴거90퍼 걔 의지 10퍼 정도?
나랑 6년지기임 근데..얘 요즘 짜증치수 장난아님
아나 나까지 개빡;왜이러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학교랑 집이랑 거리가 꽤 있음 셔틀버스타고 1시간반~2시간정도
매일 5시에 인나야하는게..제일 짜증..아니근데 자기도 솔직히 올 마음 있으니까 온거아님??
어젠가 갑자기 걷다가 그냥 다른데갈걸 할때 솔까 좀 미안했음..나도 폭풍후회중이라..근데 어쩌겠어 이미 다닌걸
요즘은 터치만해도 아아 이럼서 떨치고 무슨말만하면
아 답답해 이럼서 지말이 다 옳은것마냥 말하고
요즘 진심 개빡;그나마 2년제라 다행이지 어휴..
오래지낸만큼 모르는것도없는데 오히려 너무 친하니까 더 빡치네..개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