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쓰니는 파릇파릇한 중일임 다른 중일보니까 되게 학교생활발랄하게 하고 친구도 잘사귀는데 난 반애들이 성격이 딱히...학교에서 나 혼자와서 말하게될애도 없고 친구두명사겼는데 걔네는 뭔가 나랑안맞는것같애... 어색해서그런걸수도있는데 난 되게 장난끼많고 말도먼저걸고 활발한편인데(물론 교실에서는 짜져있지) 걔네는 그냥 조용하다해야되나..? 초등학교때 친했던애들 네명 다 다른학교로 가서 한명말고는 연락잘안하는데 그 연락하는애가 적응안되서 고민하고있고.. 한명은 애들사겼는데 어색한것같고
한명은 진짜 부러워 애들 다 반애들다친해서 한 일년만난애처럼 친근하게대하는것같더라 부실장도 되고..걔가 제일 가까운데다녀서그런걸지도모르겠고 그학교에 우리근처초등학교애들 다 가서 그런걸수도있는데 진심 부럽다 근데 거기는 질이너무안좋아서 지원안했거든...
근데 지금 먼저 말을걸어보라고하는데 나 먼저말걸었다가 처음엔 어.그래 하고 받아주다가 나중에 그냥 지네끼리 먼저가고 난 덩그러니 남고 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어 같은학교나온애들끼리 다니고 학기촌데 벌써 편갈라지는것같고 오늘 국어선생님들어와서 여기다적응했냐고 묻는데 남자애들만 대답하고 여자애들은 그냥.. 근데 차라리 다 어색한게낫지 나 빼고는 다 적응한 눈치야 미치겠다진짜..나랑같은처지인사람있어..? 내가원래 장난많고 말도많고 초등학교에서 되게 활발하고 친구랑 잘있었는데 지금은 선생님부터 친구 안친하던 반애들까지 다 보고싶어..
이게 당연한거야?? 댓글좀부탁해진짜.... 먼저말거는거쉽지않아 진짜 자기네들끼리 같은학교나와서 다 친한데 내가 이방인마냥 안녕 인사하면 걔네가 안좋아해.
미칠것같아..조언이랑댓글좀..진짜 눈팅하고가지말고 제발 부탁해..글읽어줘서 고마ㅡ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