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바쁜 나날을 보내는 허영지
귀여운 분위기도 있으면서 청순한 분위기도 존재하는 영지
그 이미지에 한 몫 하는 게 바로 영지의 저 빛나는 눈망울 같음
유난히 초롱초롱 별처럼 빛나는 눈동자
가까이서 보면 이런 느낌...??
렌즈도 안 끼는거 같은데 완전 까맣고 반질반질
유리알처럼 빛나
영롱하다는 말이 딱임
애가 똘똘해 보이는게 저 눈동자 떄문인 것 같아
안 예쁜 구석 찾는 게 더 힘들 것 같은 영지
눈동자마저 예쁨...
진짜 눈에 별 박은 것 같네...
눈동자에 별 박은 정도가 아니라 그냥 눈동자가 별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