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박형식으로 제국의아이들의 정체를 알게되었다가 이젠 아홉명을 사랑하는 제아스가 되었네요!제국의아이들은 아!직!은! 슈스가 아니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굿즈를 구하기가 쉽지는 않는데.. 저는 외국에서 사는 외국수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굿즈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손수 달력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포토샵으로 만드는데 눈알이 노트북 스크린앞으로 튀어 나오는줄 알았네요 ㅋ....ㅋ...ㅋ....말이 길었죠. 그래서 신년을 맞아 (이제 3월이지만^^) 제국의아이들을 사랑하자는 마음으로 달력을 손수 만들었습니다 ㅋㅋㅋ이쁘게 봐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