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3년동안 좋아했어.아니, 지금도 좋아하고 있어.앞으로도 계속 좋아할거 같아.너는 몇달전에 썸녀랑 키스도 했고, 걔랑은 아직까지 문자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고,그애한테 다른 여자에 귀엽다면서 걔 폰번호 알려달라고 하고, 그렇게 지낸다고 친구가 말해줬어.내가 이제야 알았다는게 정말 바보같은데너 여자 이용한다며. 가지고 놀다가 질리면 버리고 다른여자 찾고 그렇게 산다며.너만큼은 순수할거라는 생각을 한 내가 바보같다.근데 있잖아, 그거알아?너가 이렇게 더러운 애라는걸 아는데도왜 너가 싫지 않을까...나도 정말 이런 내가 한심하고 병신같은데정말 짜증나고 슬픈데나는 니가 관리하는 어장의 물고기조차도 못되는거 아는데너가 진짜 좋다.어떡하면 좋냐 진짜...
ㅋㅋㅋ쓰고 나니깐 진짜 개 오글거린닼ㅋ 인소st??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이게 지금 내 속마음 ㅠㅠㅠㅠ 하... 진짜 너무 좋다 넠ㅋ ㅈㄷㅇ!! 보고있냐??ㅋㅋㅋㅋ 좋아한다 ㅈㄷ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