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되면 딱! 30주 되는 루키(말티푸)를 키우는 극성엄마입니다.
이사진은 루키를 처음 샵에서 데리고 올때 모습이예요.
처음엔 코도 말라있구, 털도 윤기가 없었네요.. ㅠㅠㅠ
제일 얌전한 놈으로 골라왔는데,, 그모습은 철저한 가식이였어요,ㅋㅋ
바닥이 슬개골에 안좋다 하여,, 저희 집은 루키가 온후 온통 매트와 카펫으로 도배했어요,
가끔 깔끔했던 바닥이 너무너무 그립지만,, 루키를 위해서 참고 삽니다..ㅎㅎ
저희집 데크에서 햇빛받는 루키,
이때만 해도 2키로도 안되는 작고 귀여운 강아지였죠~
꼭 저렇게 뒷다리를 쭉펴고 자고 놀아요!!
역시 루키도 타쿠야를 좋아하네요, >.<
물병에 조금한돌 몇개넣으면 루키 장난감 완성! ㅋㅋ
저렇게 딱 맞던 초록색 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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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짠~ ㅋㅋㅋㅋ
루키도 황당해하는듯 하네요.ㅎㅎ
오늘 금요일 이예요~
우리모두 좋은주말 보내요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좋아하는 루키사진으로 마무리이~
제눈엔 너무 사랑스런 강아지이니,, 나쁜댓글은 사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