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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고마워ㅜㅜㅜㅜㅜ

내가 전학와서 친구도 조카게 없고 뭐 사교성..?그런것도 없어서 전학가자마자 멍때리고 있다가, 책상에 막 뭘 붙이고싶은 그런게 있잖아, 그래서 엑소 하나 붙였더니 애들이.갑자기 와서 엑소 좋아해? 그러길래 신나서 막 말 해줬더니 오늘 밥도 같이 먹고 번호 교환도 하고 집도 같이 갔다! 조카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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