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마트(정용진 부회장) 국내 농산물의 육성 위해 100억원 지원

NAIR |2015.03.06 18:43
조회 157 |추천 0

이마트(정용진 부회장) 국내 농산물의 육성 위해 100억원 지원

 

이마트(정용진 부회장)이 국내 농산물의 육성을 위해서 ‘국산의 힘’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연간 100억원을 투자, 교육과 마케팅에 주력하여 이마트가 가진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우리 농가를 도와줄 것으로 밝혔습니다.

 

이마트(정용진 부회장)가 진행하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국내의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품의 발굴은 물론 제품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국내 농가의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

 

이마트(정용진 부회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단순한 지원의 확대가 아닌 해당 상품의 품질 향상은 물론 농가에서 직접하기 어려운 디자인과 마케팅에 집중적으로 지원을 하여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상품의 디자인은 물론 홍보영상 등을 만들어 이마트 전단과 광고에 홍보하여 기존의 농산물의 매출을 최대 7배까지 높이겠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는 상품별로 바이어와 1:1멘토링 제도를 도입하여 바이어와 함께 상시 컨설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1년에 한번씩 바이어와 함께 해외 선진 농업을 배울 수 있는 해외연수의 기회를 주어 농가의 역량은 성장시킬 예정입니다.

 

유통의 선순환 구조의 확립

 

이마트(정용진 부회장)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경쟁력의 강화는 물론 국내 농산물을 생산과 소비가 함께 늘어나게 되어 국내 유통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입 제품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국내의 제품입지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상품의 품질을 향상시켜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제품을 만들어 수요를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의 지원

 

농수산물과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 남다른 노하우가 있거나, 먹거리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농가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바이어들의 심사를 통해서 최종 선정이 될 예정입니다.

 

최종 선발된 농가에는 해당 상품별로 바이어와 농가를 1:1로 지원해주는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고, 1년에 1번씩 바이어와 함께 해외 선진 농업의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해외연수까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많은 농가들이 성장하여 더 좋은 상품이 많이 공급되면 국내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이며 자연스럽게 유통의 구조도 변화할 것 같습니다.

이마트(정용진 부회장)의 노력을 통해 많은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