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같이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한 나머지 몇자 적어보는건데요..
두서없이올라오는 글이기에.. ㅋㅋㅋ
그래동 굵고 짧게 적을께요..
올해 29에 한처자입니다
현재남친이랑 동거아닌동거를 하고있는데요...
지금은 그동거자체가 지쳐가거든요...
저희 동거에 또다른 제 3의인물.... 이 같이 동걸르 하는터라~~~
거의 한달가량.. 동거아닌 동거가 이루어지고있는상황..
그런데 이 두남자... 둘다 물론 칭구죠..
이해력이 약한건지 눈치가 빵점인건지.. 도무지 알수가없어서..
오전늦게까지 잠자고 새벽까지 죙일 겜방에 파뭍혀있는 개념상실.. 남이라는게..
물론 이사건의 계기는 제 남친이 원인이라면 원인인건데..
제 남친.. 담주정도면 타지생활을 하러가는데 같이 가자고 꼬신거죠..
그래도 눈치 백단이고 개념이 상실되지 않았다면... 몇일있다 내려갈걸로 예상했었는데..
지금은 같이 살고있는 제가 더 지친다는거죠..
거의 놀고 먹는 수준..
그러면서 또다른 친구한티 뒷담화를 왜 하는지....
아무튼.. 오늘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 저보다 친구를 더 좋아하는
제 남친.. 어케 해야할까요....
무슨 내용이신지 이해가 안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