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한살많고 내가 여곤데 그오빠는 우리옆 남고임 피부는 까무잡잡한데 잔근육쩔고 키크거 얼굴은 순둥슨둥해서 좋아하진 않지만 관심가는 오빠였음 근데 오늘 학원에서 집오는데 가방을메려고했거든? 근데 한쪽 고리? 끈이 손에 안잡히는거야 그래서 나혼자 조카 몸 베베꼬면서 끈찾아서 팔 넣으려고 꿈틀거리고있으니까 그오빠가 내 팔 잡고 끈 사이에 넣어줬다;;;;;;; 글로보니까 별거 아닌것같은데 여중여고에 모솔이라 조카 잘생긴 오빠가 그러니까 심장조카 블렁벌렁하더라 벌써 봄인줄ㅎㅎㅎ
글 조카길어졌다ㅋㅋㅋㅋ 나에게도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