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대나 인문학과 나와서
전부 보험.. 차 판매등으로 흘러간다
다르게는 다단계로도 가구..
어울렸던 친구 하나는 동창들에게 전부 사기치고 중국으로 도망가서 참 안타까웠다
그런데 여성들에겐 인문학과등 교육의 길을 열어줘야 하기에 페지는 불가하다고 본다
여성들은 육아 교육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데 현 교육열이 바로 전세대 여대생들이 일궤낸 성과물이라해도 과언은 아니다
물론 많은 페단은 있지만 어쩌면 오늘날 대한민국의 초석일련지도 모른다
여대생이 되어 유아교육을 배우라는것은 아니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사람들
질이 있는 대학생의 삶
그 분위기를 아이에게 가르치고 그런 삶을 찾기 위해선 교육이 필요하다는것을 가르치라는 뜻이다
사실 누구나 그럿듯 대학 4년간의 삶이 다른 어떤 삶의 10년보다 소중햇다는것은 누구나 다 공감하는 애기다
결론적으로 인문게열 페교보다는 존속 내지 발전시며 여성 위주로 학생을 받아들여 미래의 어머니인 여대생을 만든느것도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막말로
대학 교육을 받지 않은 어머니는 아이들이 왜 대학을 가야 하는지 대학을 갖디 않은 삶이 무엇이 틀리는지를 잘 알지 못한다
더불어 그만큼 대한민국의 교육열도 식을 것이며 가진게 고등교육의 인구수 밖에 없는 나라로서 지향할 일은 아니다
여대생이 되고싶은 욕망을 정부가 막을 이유가 없으며 공대수를 늘려도 취업이 잘 된다는 이유도 없을 것이다
어짜피 뽑는 인원은 한정되어 잇고 대학 졸업 인원과는 거리가 멀다
또한 대한민국의 대학 교육은 공대를 나와도 현장에 가면 배운거랑은 전혀 다른 내용들 뿐이다
난 섬유공학을 나왔는데 기초되는 능직 평직 주자직등도 아무 필요가 없다란 것
또한 전공이 아니더라도 현장에 가서 닥달이 나면 어떻게라도 공부를 한다\
그래야 승진이 되지..
정부가 할일은 대학 인문 계열을 줄이는것보다 경제를 일으키는임을 잊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