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여전히 니가 생각나고
지금도 여전히 니가 보고싶고
어딜가나 니가 생각난다
내가 너에게 믿음을 못줘서 네가 떠나간걸 나도 알아
미안하다고 울고불고해도 뒤도 안돌아보고간 니가 지금도 여전히 보고싶다
세 번이나 잡아도 싫다고 단정짓던 니모습까지 좋다
한달이든 두달이든 아니 일년이든 늦어도 괜찮아
날 미칠듯이 사랑했던 너로 다시 돌아와주라
내가 다 미안해 니마음 다 이해해
날떠나간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운 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