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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은 아무리 고귀한 척을 하려고 해도

감출수 없는 특유의 천박함과 싼티가 있지
엑소 수호는 아무리 천박한 짓을 떨어도 숨길수 없는 고귀함이 보이고
그게 바로 태생의 차이라는거다
추천수6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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