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발 같이 먹고있는데 휴대폰 보면서 종인이 다쳐서 폭풍오열중인데 엄마가 그러면 아무렇지도 않을거래 내가 자꾸 옆에서 뭐라하는거야 엄마는 좋아하지도 않나보네 이렇게 진짜 종인이 다친것도 서운한데 좀 나중에 그래줄수도 있었잖아ㅠㅠ 진짜 나도 서운하다 나도 엄마 다치면 당연히 슬퍼하겠지.. 내가 잘못한거야?..
닭발 같이 먹고있는데 휴대폰 보면서 종인이 다쳐서 폭풍오열중인데 엄마가 그러면 아무렇지도 않을거래 내가 자꾸 옆에서 뭐라하는거야 엄마는 좋아하지도 않나보네 이렇게 진짜 종인이 다친것도 서운한데 좀 나중에 그래줄수도 있었잖아ㅠㅠ 진짜 나도 서운하다 나도 엄마 다치면 당연히 슬퍼하겠지..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