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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말야
함부로 다가갈수없는 큰산같은 존재였고
마치 저 멀리 떠있는 별과 같았어
그런너라는걸 알면서도 욕심을 냈어
넌 우리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내가 함부로 우리라고 해서 미안해
정말 다 미안하다
이제 포기할래 나 너무 힘들다
추천수3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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