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하기 일주일전에 수원사는데 차태워준다고 같이 가자고 판에 글올라왔었는데 나도 수원살아서 톡디주고받고 연락해서 약속잡고 차타러 오늘 아침에 월드컵경기장쪽으로 갔는데 톡으로만 연락하고 처음봐서 서로 인상착의로 알아봤는데 진짜 이뻤어ㅜㅠㅜㅜㅜㅜㅜㅜㅜ 차도 되게 좋았는데 뭔지 모르겠고ㅜㅜㅜㅜㅜㅜ그언니가 불편해 하지말라고 그러고 차타자마자 그언니가 애들노래 소리빵빵하게 틀고 얘기하면서 올공까지갔어ㅋㅋㅋㅋㅋㅋㅋ같이 굿즈줄도 기다리고 스탠딩구역도 같아서 계속 옆에있었는데 너무 고마웠어ㅜㅜㅜㅜ딱봐도 성인언니였는데 고딩이랑 이렇게 잘있어주고 맛있는것도 사줬아ㅜㅠㅜㅜㅜㅜㄱ방금 그언니가 집앞까지 데려다줘서 집올라왔는데 너무 고마워ㅜㅜㅜㅜㅜ되게 걱정됬는데 콘섵도그렇고 오늘짱이야...♥아그리고 언니 돈잘버나봐 막 굿즈도 진심 많이 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인이라 부러웠어ㅋㅋㅋㄱㅋㄱㅋ언니가 글볼려나ㅋ구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