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째야되냐

방금 레이가 한 말 듣고 울고 방에서 나왔는데
엄마가 적당히하라고 너무 빠지지말라고 하시네
나는 엄마가 콘도 가지말라해서 티켓팅해놓고 원가양도했는데 내가 사생짓을 하는것도 아니고
나도이제 내 스스로 할 나이 됐는데..
내가 엑소 좋아하는 일을 제발 문화생활로 봐주셨으면 좋겠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