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글올렸었는데 다시올릴게 일단 300번대나 1000번대나 다도찐개찐이라는거야 천번대딱들어가면 왜이렇게사람이없지?하고어리둥절할껄 그래서 중앙쪽으로스겠지 앞으로 나아가려고 힘쓰다 결국니네는 가운데에박히는거야..나너무숨못쉬겠어서 뒤로좀가니까 애들이 중간에는안몰려있어서 난좀앉아있었는데 노래나와서 다 본무대쪽으로몰리고 ㄹㅇ..진짜 이때펜스를노려도되는데 중ㄹ간에서보는게이득임 통굽신고가면 후회할게뻔함 나키가 160?163?인데 키큰사람들은 ㅈㄴ크긴크더라 중간에낑기면 하루종일까치발들고서야됨 중간자리없는데 다시한번말하지만 거기가제일좋아 애들 돌출쪽으로 나갈때도 그리로바로갈수있고..굿즈는 아침에가서사서 후회하지마나오늘 4시간줄서서 야광봉샀는데 오후에보니까 줄완전쑥쑥잘빠지더라 ㅜ 나눔받을꺼받고 야광봉사러가는게좋아 물퐁보관소는 나는 비구역이였잖아 2다시몇번 ?쯤에있었어 반대펀에 암튼 난울고ㅜ막막말ㄹㄱㅁㄱㅁㄱㅁㄱㄱ음
물어볼거있음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