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 콘서트때부터 계속 펑펑 울었어

진짜 한심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요근래에 자살생각도 여러번 해봤었고 우울증약도 복용했었는데 진짜 엑소보고 보고 위로받는 느낌이였어 재작년에도 우울증때문에 고생했었는데 그때도 엑소 입덕해서 차차 나아졌었거든 진짜 뭐라고 이렇게 기분 좋게해주냐 진짜 엑소 없었으면 난 여기없었을수도 있었겠지 진짜 너무 좋다 엑소 평생 못 잊어
추천수2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