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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선 걍 노답이다..

명수 연기 많이 부족한 건 나도 솔직히 인정하겠는데 말을 꼭 그렇게 해야 되나 민폐된다면서 나중에 주연노릴까봐 겁나고 빡친다잖아;

열심히 하려고 맘 먹는 애한테 응원이나 충고면 몰라 까고 있으니 참ㅋㅋㅋ 지난번 내그녀는 거의 생방으로 드라마 찍어서 대본만 닥치는 대로 외웠다는데 솔직히 처음엔 못했던 거 사실임 근데 점점 나아갈 수록 사람들 반응도 다 괜찮아지지 않았나 갑자기 와서 왜 저럼

 

사람들 반응 보아하니 매번 드라마 챙겨보는 것 같던데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볼 필요가 있을까 그냥 뭐 얘는 목소리톤이 좀 어색하다 이런 식이면 나도 별 반응 안 함 근데 진심 톡선보고 울컥했다 빠순이들 쉴드가 무섭긴 하다며 그냥 아예 애를 까고 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아니 판 기분 좋게 들어오다 톡선 보면 매번 표정 썩어가면서 나가는 듯

말 좀 가려가면서 할 것이지 진짜 주변에 저런 사람들 있을까봐 그게 더 겁난다 지들이 뭔데 김명수가 민폐라니 뭐니 이딴 소리 하는 건지. 팬들이 쉴드치는 건 아니꼽게 보면서 왜 지들이 애 까는 거에 대해선 괜찮다고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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