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는 대라 적은거라 틀린 부분도 있을수도 있고 빠진 부분도 있음
약속
가끔 눈물 나고 너의 생각이 나면 무대 위 내 모습을 상상하곤 했어
서투른 내 모습도 좋아해준 너이지만
과분한 네 사랑을 받아도 되는지
언제나 그 자리에 기다려준 너
두 팔을 감싸안아주고 마는 너
절대로 잊지 않을거야 행복하게 만들어줄 거야
하나라는 그 말처럼
시간이 지나도 말하지 못하고 맘 속으로 삼키는 말
나 미안하다고 널 사랑한다고 지금처럼 믿어달라고
널 안아줄게 네 손 잡아줄게 네 맘이 편해질 수 있다면
내 모든걸 바칠게
지켜주고 싶어 항상 널
좋아질거라 잊혀질거라 하는 말 조차도 난 해줄 수가 없기에 또 나는 불안해 해 떠나지말라 널 붙잡고 싶어 이미 여기 계속 없다는 걸 알아 하지만 나 평생 네 곁에서 살아 숨 쉬고 싶어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네게 내 모든걸 다 줘도 모자라 내가 사랑아 너를 지켜줄게 나만 따라오면 돼
언제나 그 자리에 기다려준 너
두 팔을 감싸안아 주고 마는 널
절대로 잊지 않을거야 행복하게 만들어줄거야
하나라는 그 말처럼
힘들고 지쳐도 마음이 다쳐도 난 또 다시 무대 위로
다시 한 번 더 나 힘을 내볼게 기다려준 너를 위해서
널 안아줄게 꼭 잡아줄게 네 맘이 편해질 수 있다면
내 모든걸 바칠게
참 좋았었던 날들 너와 함께했던 내 생일날의 무대
너의 말 한마디가 내게 힘이 됐던 때
많이도 아파했을 너의 마음을 내가 꼭 안아줄거야
시간이 지나도 말하지 못하고 맘 속으로 삼키는 말
미안하다고 널 사랑한다고 지금처럼 믿어달라고
널 안아줄게 두 손 잡아줄게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면
내 모든 걸 바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