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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친 괜찮았는데??

어제 강친이랑 스텝들 얼마나 고생이었는데
하나하나 일일이 다 친절히 답해주고
강친들은 쫌 웃겼음ㅋㅋㅋㅋㅋ
나 짐없는곳 입장 빠르게 하는곳이었따?
가방들고글어가면 안되서 야광봉 입에 물고 손에 슬로건이랑
물병들고 들어가는데
강친이 웃으면서 전자담배는 입장안됩니다~ㅋㅋㅋ
이래서 입장하는 사람들 다 웃고
이젠 하다하다 강친갖고 어그로ㅋㅋ
어제 다녀온 사람들은 강친이랑 스텝들 다 친절했던거 알꺼임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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