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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 옆자리에 한국말 못하는 섬녀 앉았는데

어제 약속 듣고 내가 겁나 쳐우니까(나 어제가 마지막 콘서트였거든 이제 3년동안 안방팬이야) 옆에서 어쩔줄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어 이러더니 사탕 주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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