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할머니네갔는데 엄마가 삼촌 젊을때 허리땜에 힘들었다고 한게 생각나서 삼촌질병 정확히 뭐냐니까 허리디스크인데 그걸 스무살에 앓기시작했다고...ㅇㅇㅇ...그래서 취직도 잘못하고 치료받으러다니거든 지금까지
근데 증상이 막 허리가 아파오기시작하면 누가 계속 때리면서 막 우리가 한번 쎄게 퍽 맞으면 진짜 감각 잘 못느낄정도로 아리는거있지 그런느낌이래..땡기고ㅠㅠ내가 종인이 중독때 춤영상 보여주고 내가좋아하는가순데 얘도아파한다고 하니까 자기같으면 그허리로 이춤 못출거라고 진짜 이거야말로 대단한거라고 그러더라ㅠㅠ 감동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