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할때 고백을 할까말까 하시는 분들 엄청많을꺼에요. 저는 진짜 짝사랑만 몇년째인지 모르겠네요. 근데 제가 하고싶은 말은 짝사랑 할때 고백을 할까말까 하시는 분들 그냥 고백하세요. 진심으로 짧고 굵게 나 너 좋아해 나랑 사귀자 이렇게 말하세요. 왜 고민을 하세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좋다고 표현하는데 뭘 망설이세요? 그사람이랑 관계가 어색해질까봐? 그런것때문에 연인이 될 수있었던걸 막지 말아요. 한번뿐인 인생인데 고백했다가 차여도 설마 죽기야 하겠어요? 그리고 짝사랑 포기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냥 후회없이 사랑하세요. 짝사랑 한다고 누가 뭐라해요? 혹시라도 뭐라고 해도 내 인생이잖아요. 그냥 미련없이 사랑하세요. 그리고 잊혀질때쯤 그때쯤에 더 좋은남자 만나서 더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