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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했어

알람떠서 보니깐 조회수 보고 좀 놀랬어
일단 나도 글 다시 읽어보니깐 잘못한 것 같아 근데 억울한건 세뱃돈 부모님돈도 안건드리고 그 티켓값 오직 내가 번 알바비로 가는거야 근데 쓸애기(쓰레기)라니... 일단 내가 순간 아빠랑 한 농담을 서운하게 받아드려서 그렇게 쓴 것 같아 오늘 아빠랑 서점도 같이 갔고 문자도 했어 (아빠랑 사이 그렇게 안나빠ㅠㅠ) 반성 하고 있고ㅠㅠ 아빠 한테 죄송하고 반성할게 ㅠㅠ

추천수32
반대수8
베플|2015.03.09 10:34
아빠가 질투하시는건데 그런걸로 화가나니..
베플ㅇㅇ|2015.03.09 11:44
이거.. 니얘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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